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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만 되면 퉁퉁 ‘코끼리 다리’, 부종 해결

2014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이 하루 평균 앉아서 보내는 시간은 7시간 30분이었다. 2018년 8월,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사이트 ‘알바천국’이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전국회원 1,4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 중 7명은 근무 시 대부분 시간을 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51.3%는 이런 환경 때문에 ‘다리부종(25.4%)’과 ‘하지정맥류(11.5%)’ 등을 호소했다.

이렇게 오래 앉아 있거나 장시간 서 있으면 다리가 붓기 쉽고 무겁고 불편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는 혈액이나 림프액 등이 다리로 쏠리고 순환이 잘 안 되어서다. 꽉 끼는 레깅스, 스키니 진을 입고 있을 때도 생긴다.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하지정맥류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 이는 혈액 순환이 원인일 뿐만 아니라 정맥 판막이 망가져 정맥피의 역류를 막지 못해 나타나 부종과 통증 등의 증상이 더욱더 심하다.

다리 부종

다리 부기를 예방하려면?
늦은 오후, 다리가 붓는 것을 막으려면 먼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유난히 남들보다 부종이 심한 사람은 근력이 약한 경우가 많다. 그 때문에 혈액을 잘 돌게 하는 종아리, 허벅지 근육의 펌프질이 약해 혈액순환 능력이 떨어지는 것. 근력 운동 혹은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 온몸에 힘을 키우는 것이 좋다.

다리에 부종이 너무 심할 때는 누운 다음 베게 등을 이용해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고 휴식을 취하면 피가 아래로 쏠리면서 붓기가 조금 나아진다. 하지만 다리가 무겁고 불편한 느낌, 통증이 계속된다면 정맥 질환을 개선하는 약을 먹는 것도 좋다.

대웅제약 센테라이트 정, 제일헬스사이언스 센실라, 풍림무약 우먼시아 등은 일명 병풀이라고 불리는 식물에서 추출한 센텔라 정량 추출물 성분을 사용한 일반의약품이다. 이는 정맥벽의 강도와 탄력을 높이는 콜라겐의 합성을 증가한다. 또한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개선해 다리 부기와 통증, 무거운 느낌을 개선한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